에드센스


티인퓨져, 차거름망, 디자인&실용성 둘다는 안되나.. VatsMiller's Pick!

벳츠밀러입니다.
저는 커피도 참 좋아하지만...
커피는 집에서 마시기 보다는 멋진 카페들이 많기도 하고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때 먹을 일이 많아서 집에서는 잘 안마시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집에서는 주로 혼자서 차를 마시게 됩니다.



커피는 각성인데 반해서 티는 릴렉스되는 느낌도 좋고 
먹기도 아주 간편하고 좋아요.ㅎㅎ 왠만하면 그냥 물로 행구면 설거지도 없고 ㅋㅋㅋ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 차를 주로 마셨습니다. 
한자로 써져서 이름을 모르겠네요;;;아시는분?ㅎㅎ
쨋든 이건 한두알? 잔이나 주전자에 떨어뜨리고 뜨거운 물만 부어놓면 
온전한 잎이 펴지면서 우러나기 때문에 먹기가 아주 편했습니다.
그런데..


새로 선물받은 레몬밤...ㅎㅎ
향도 좋고 맛도 괜찮아서 많이 애용하려고 했으나...보시다시피 이건 거의 부스러기 수준의
부서진 이파리들이 섞여있는 것이다보니까 그냥 주전자나 컵에 조금 넣고 먹을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찾아봤더니 티인퓨져라고 차를 망같은 거에 넣고 우려먹을수 있게 해주는
차거름망들이 있더라구요.



옴모 부이 인퓨저,...다질리언 히포 티 ...오토토 파란우산 티...

어떤게 좋을까요? 일회용 종이로 된 거름망을 쓰기 싫은데...
디자인은 귀엽고 이쁜것들이 많은데 촘촘한 구멍에 견고해 보이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이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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